신동엽 "보증 잘못 서서 힘든 적 있어…방송 끝나면 전화 300통"
백아영 2025. 10. 20.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동엽이 과거 사업 실패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쯔양이 요즘 감정이 많이 생겨 눈물이 날 때가 있다고 하자 "눈물이 날 때 제대로 울면 개운하고 깔끔해지는 게 있다"고 하며 "내가 옛날에 그랬다. 사업한답시고 근데 사업도 아니고 보증 잘 못 서고, 이름 빌려주고 그러다가 굉장히 힘들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동엽이 과거 사업 실패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20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진짜 괴물 안재현 쯔양_ 듣도 보도 못한 돌+I 둘의 순간 어디로 튈지 모르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쯔양이 요즘 감정이 많이 생겨 눈물이 날 때가 있다고 하자 "눈물이 날 때 제대로 울면 개운하고 깔끔해지는 게 있다"고 하며 "내가 옛날에 그랬다. 사업한답시고 근데 사업도 아니고 보증 잘 못 서고, 이름 빌려주고 그러다가 굉장히 힘들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방송 끝나면 전화가 300통이 와 있고 그랬다. 내가 뭐 하는 거지란 생각 때문에 방송에 집중 못 하고 그랬는데 사람들은 모르지만 안다. 내가 행복하게 방송을 하고 있지 못한다는 걸"이라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재현 "사람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진짜 못 본다는 걸 느껴"
- 쯔양 "강호동, 라면 여섯 봉지밖에 못 먹는다고…소식좌"
- 쯔양 "주량 많이 마시면 3~4병…위랑 간은 달라"
- "배불러서 회식 NO" 안재현 VS "일주일 중 가장 적게" 쯔양, '어튈라' 동상이몽?!
- 은지원 "2세? 자연적으로 생기면 받아들일 것"
- 은지원 "강남과 같은 고등학교…같은 선생님에게 퇴학당해"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
- 'JMS출신' 배우 강지섭 "교주에게 여자 갖다 바쳤다더라"(오은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