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위너' 뎀벨레·캡틴 마르키뉴스 복귀… PSG, 레버쿠젠전 앞두고 숨통 트였다

김태석 기자 2025. 10. 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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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위너' 우스만 뎀벨레가 부상을 털고 파리 생제르맹 전력에 돌아왔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 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뎀벨레와 마르키뉴스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뎀벨레는 지난 9월 5일 프랑스 대표팀 A매치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한 뒤 줄곧 이탈해 있었고, 마르키뉴스는 지난달 20일 올랭피크 마르세유전에서 왼쪽 대퇴 사두근 부상을 입은 후 재활에 전념하고 있었다.

다만 파리 생제르맹은 두 선수의 출전 시간을 제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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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발롱도르 위너' 우스만 뎀벨레가 부상을 털고 파리 생제르맹 전력에 돌아왔다. 캡틴 마르키뉴스 역시 복귀했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뎀벨레와 마르키뉴스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뎀벨레는 지난 9월 5일 프랑스 대표팀 A매치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한 뒤 줄곧 이탈해 있었고, 마르키뉴스는 지난달 20일 올랭피크 마르세유전에서 왼쪽 대퇴 사두근 부상을 입은 후 재활에 전념하고 있었다.

이들의 잇단 이탈은 시즌 초반 파리 생제르맹의 스쿼드 운영을 어렵게 만든 주요 원인이었다. 그러나 오는 22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바이아레나에서 예정된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바이엘 레버쿠젠전에는 두 선수가 복귀해 숨통이 트이게 됐다.

다만 파리 생제르맹은 두 선수의 출전 시간을 제한할 계획이다. 아직 100%를 회복한 상태로 보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이다. 한편 파비안 루이스와 주앙 네베스는 이번 레버쿠젠 원정 명단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핵심 전력의 복귀와 공백이 동시에 이어지는 가운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세밀한 운용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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