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인간관계로 상처받은 사연자에 “사람 좋아하지 마” 조언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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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인간관계로 상처받은 사연자에게 조언했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인간관계로 상처받은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인간관계가 어렵다. 그래도 괜찮은 척 살아왔는데 이렇게 괜찮은 척 살면 안 될 것 같아서 찾아오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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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인간관계로 상처받은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인간관계가 어렵다. 그래도 괜찮은 척 살아왔는데 이렇게 괜찮은 척 살면 안 될 것 같아서 찾아오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사연자는 초등학생 때 친구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여기에 고등학생 때 유튜브에서 좀비 춤으로 화제를 모은 후 댄스팀 팀원에게 시샘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사람 좋아하지 마라. 이렇게 눈물 나고 가슴 아픈 게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그렇다”고 조언했다.
이어 “아마 어릴 때부터 네 삶에는 친구, 동료, 주변 사람밖에 없었을 거다. 그래서 네 삶이 더 힘든 거다. 이해한다. 왜냐하면 너는 쉬지 않고 주변을 신경 쓰니까. 그러니까 사람 그만 좋아해라. 안 좋아해도 된다. 가족한테 잘해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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