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5억’ ‘김아림 2억’ 등 한국 女골퍼 22명 ‘12억 사냥’···BMW 총상금의 36%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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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국내 골프팬에게 특히 관심을 모은 이유는 한국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김세영이 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김아림 공동 3위, 최혜진과 안나린 공동 7위 그리고 김효주와 이소미가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톱10'에만 6명의 한국 선수 이름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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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국내 골프팬에게 특히 관심을 모은 이유는 한국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김세영이 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김아림 공동 3위, 최혜진과 안나린 공동 7위 그리고 김효주와 이소미가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톱10’에만 6명의 한국 선수 이름이 포함됐다. 올해 잘 나가는 일본은 하타오카 나사가 단독 2위에 올랐고 다케다 리오가 공동 10위를 차지한 게 ‘톱10’의 전부다.

그럼 총상금 23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은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궁금할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초청 선수 10명을 포함해 한국 선수 22명이 출전했다. 이들 중 2명은 아마추어라 상금을 수령할 수 없어 20명이 상금을 거둬들였다.
일단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은 34만 5000달러(약 4억 9000만원)를 획득했고 공동 3위 김아림이 13만 5665달러(약 1억 9000만원), 공동 7위 최혜진과 안나린은 각 5만 7923달러(약 8300만원)를 벌었다. 공동 10위에 오른 김효주와 이소미가 사이좋게 3만 9564달러(약 5700만원)를 획득한 것을 포함해 ‘톱10’ 6명이 합작한 상금 합계는 67만 5639달러(약 9억 7000만원)에 이른다.

공동 19위 고진영이 2만 6094달러, 공동 24위 윤이나와 지은희가 2만 1261달러를 획득했고 기권을 택한 강혜지에게도 4280달러가 돌아가면서 한국 선수 22명이 획득한 상금은 82만 5541달러(약 11억 8000만원)가 됐다. 이는 총상금 230만 달러의 35.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한민국의 명품 코스 파인비치를 전 세계에 알린 2025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이래저래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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