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서울 아침 4도…당분간 한기 영향 '쌀쌀'

2025. 10. 20. 2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하루였습니다.

오늘(20일) 설악산에서는 올가을 첫눈이 내렸는데요.

오늘 설악산의 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찬 바람에 체감 온도는 영하 8도까지 곤두박질쳤는데요.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4도로 하루 만에 다시 올가을 최저 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보이고요, 찬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하루였습니다.

오늘(20일) 설악산에서는 올가을 첫눈이 내렸는데요.

작년보다는 하루 늦었고, 1cm 정도가 내려 쌓였습니다.

오늘 설악산의 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찬 바람에 체감 온도는 영하 8도까지 곤두박질쳤는데요.

당분간은 북쪽에 한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날이 춥겠습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4도로 하루 만에 다시 올가을 최저 기온을 경신할 것으로 보이고요, 찬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모레 오후부터는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강원 영동 지역에는 비가 이어지겠고요, 그 밖의 전국 하늘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당분간 제주와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주 내륙 하늘은 대체로 무난하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금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