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풍년 속 봉화 송이축제 폐막..초대 이몽룡도 선발

이정희 2025. 10. 2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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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봉화 송이축제가
이례적인 송이버섯 대풍 속에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봉화군은 4일간 10만 명이 방문해
경제적 파급효과는 77억 원으로 추산했고,
송이 판매장과 올해 처음 선보인
송이라면 부스, 1회 만원의 김치 담그기 부스는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춘향전'의 주인공 이몽룡의 실존 인물인 봉화 청백리 '성이성'을 모티브로 한
제1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에서는
신기성 씨가 대상을 받아,
남원시의 올해 춘향전 선발대회 진과의 만남도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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