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실수로 아기가'…최진혁♥오연서, 선 임신 후 연애→속도위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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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새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최진혁, 오연서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진혁과 오연서 두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2026년 상반기에 방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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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새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최진혁, 오연서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아기가 생겼어요'가 원작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최진혁은 모든 게 완벽한 재벌 2세 ‘강두준’으로 출연하며, 여자 주인공 '장희원'과 하룻밤 일탈로 얽히게 된다. 최진혁은 앞서 드라마 '구가의 서', '응급 남녀' 등에서 '멜로 장인'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높은 소화력을 자랑해, 그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연서는 일은 완벽하지만 연애는 꽝인 커리어우먼 ‘장희원’ 역을 맡았다. '장희원'은 부모의 이혼과 엄마의 독설 속에서 자란 아픈 과거를 가진 캐릭터로 등장한다. 특히 오연서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 '화유기'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만큼, 이번 드라마에서도 최진혁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드라마는 지난 9월 출연 예정이던 배우 윤지온이 음주 운전 혐의로 하차한 후 재촬영을 앞두고 있다. 특히 지난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만큼 상당 부분의 재촬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윤지온은 "불미스러운 일로 소식을 전하게 돼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다"며 하차 입장을 밝혔다. 과연 '아기가 생겼어요'가 악재를 극복하고 인생 로맨틱 드라마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진혁과 오연서 두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2026년 상반기에 방영을 목표로 한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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