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슈 간판’ 이하성, 5년 연속 장권전능 제패…산타 60kg급 김민수 4연패 [전국체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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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슈 장권전능의 '간판'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이 5년 연속으로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제패, 국내에서 '적수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하성은 20일 부산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우슈 남자 일반부 장권전능 결승에서 군더더기 없는 경기력을 뽐내며 29.140을 기록, 이용현(충남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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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부산=김용일 기자] 우슈 장권전능의 ‘간판’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이 5년 연속으로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제패, 국내에서 ‘적수 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하성은 20일 부산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우슈 남자 일반부 장권전능 결승에서 군더더기 없는 경기력을 뽐내며 29.140을 기록, 이용현(충남체육회.28.800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3위는 박근우(영주시청.28.590점)다.
이하성은 이 체급에서 2021년부터 왕좌를 지키고 있다.
태극권 전능 부문에서는 안현기(충북개발공사)가 2년 연속으로 정상에 올랐다.
남자 산타 60kg급에서는 김민수(전남도청)가 손재민(대구시우슈협회)을 라운드 점수 2-0으로 누르고 우승, 4연패를 달성했다.
산타 70kg급에서는 이병희(대구시우슈협회)가 3연패했다.
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은 “전국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돼 한층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며 “선수 육성과 지원 체계를 강화해 한국 우슈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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