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돌잔치 내부 공개..연예인 총출동→돌잡이 마이크 "가수되길 바라"

최신애 기자 2025. 10. 2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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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딸의 돌잔치에서 행복감을 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돌잔치에서 돌잡이 이것 잡았다고? 아빠 꿈은 이루어진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첫 돌을 맞은 딸 재이 양을 위해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장소에서 의미있는 돌잔치를 준비했다.

이때, 재이 양은 박수홍이 잡고 있는 마이크를 잡아 당겼고, 박수홍은 "기적이다. 이게 DNA다. 벌써 돌잡이 마이크를 잡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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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행복해다홍'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수홍이 딸의 돌잔치에서 행복감을 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돌잔치에서 돌잡이 이것 잡았다고? 아빠 꿈은 이루어진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첫 돌을 맞은 딸 재이 양을 위해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장소에서 의미있는 돌잔치를 준비했다.

재이 양의 돌잔치에는 최지우, 이수영, 별, 붐, 김종민, 원혁, 지석진, 박경림, 김수용, 손헌수, 이수민 등 연예인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돌잔치에서 박수홍은 "목이 멘다. 정말 감사하다. 이 자리에 와주신 분들이 제 인생의 증인들이다. 어려운 시기부터 힘이 되어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며 울컥했다.

이때, 재이 양은 박수홍이 잡고 있는 마이크를 잡아 당겼고, 박수홍은 "기적이다. 이게 DNA다. 벌써 돌잡이 마이크를 잡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재이 양은 이후 돌잡이 때도, 곧바로 마이크를 잡아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박수홍은 "소원대로 마이크를 잡았다. 가수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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