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잘 되는 이유 있었네…"방귀도 괜찮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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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효리는 20일 요가원 공식 계정에 일일 수업에 참여한 회원들이 업로드한 후기를 올렸다.
앞서 이효리는 9월 초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했다.
이에 해당 요가원은 이효리가 운영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9월 원데이클래스가 오픈 1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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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효리는 20일 요가원 공식 계정에 일일 수업에 참여한 회원들이 업로드한 후기를 올렸다.
공개된 한 회원의 후기에 따르면 "'방귀 좋아요. 괜찮습니다. 뀌세요 시원하게' (마음이 놓였다)"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앞서 이효리는 또 다른 회원이 "요가하다가 방귀 뀐 적 있어서 그 뒤로 단체 요가 시도 못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효리는 "방귀 됩니다"라고 대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9월 공개된 후기에 따르면, 이효리는 어색함을 풀기 위해 핑클의 노래를 튼 것으로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의 요가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효리는 9월 초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했다. 그는 직접 수업을 진행하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해당 요가원은 이효리가 운영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9월 원데이클래스가 오픈 1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요가원 개원에 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나를 보러 왔다가 요가 매력에 빠지는 분들도 있다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그런 분들이 동네 요가원으로 이어진다면 더 좋지 않겠나"며 요가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말 이효리는 결혼 후 남편 이상순과 함께 지낸 제주도의 삶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그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구입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효리, 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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