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이혼설' 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끝…"기분 묘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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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전처와 함께 살았던 집을 떠나 새집으로 향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민수가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새집에 도착한 윤민수는 "언빌리버블"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는 최근 퍼진 '위장 이혼설'에 대해 "위장 이혼이 아니다. 부부의 연은 끝났지만 부모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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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전처와 함께 살았던 집을 떠나 새집으로 향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민수가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윤민수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짐 정리를 마친 그는 텅 빈 거실을 멍하니 쳐다보며 "기분이 묘하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어머니에 전화를 걸어 "지금 짐 싸서 넘어가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수고했다. 비 와서 걱정했다"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윤민수는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고 안심시켰다. 서장훈 역시 “드디어 이사를 나가네요”라며 그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새집에 도착한 윤민수는 "언빌리버블"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는 최근 퍼진 ‘위장 이혼설’에 대해 “위장 이혼이 아니다. 부부의 연은 끝났지만 부모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06년 결혼했던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전처와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아직 집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아 함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전에도 김민지, 아들 윤후와 함께 일본 여행을 가는 등 이혼 후에도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윤민수는 지난 2022년 6월 40억 원을 들여 매입한 상암동 소재 6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을 최근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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