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댓글팀 의혹' 고발사건 수사한 경찰, 최근 무혐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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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과거 '여론조성팀'(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최근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달 2일 한동훈 전 대표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사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한 전 대표가 실제 댓글팀을 운영했다고 볼 수 있는 자료 등이 불분명하다며 이같이 결론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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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과거 '여론조성팀'(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최근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달 2일 한동훈 전 대표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사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해당 의혹은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을 할 당시부터 여론관리를 해주고 우호적인 온라인 여론을 조성하는 팀이 별도로 있었다는 게 골자다.
경찰은 한 전 대표가 실제 댓글팀을 운영했다고 볼 수 있는 자료 등이 불분명하다며 이같이 결론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의혹은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상임대표가 지난해 7월 한 전 대표를 공수처에 고발하면서, 이후 경찰로 이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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