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로미스나인 전 리더 이새롬, 손호준 회사서 새출발…333과 전속계약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10. 2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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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전 리더 이새롬이 333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이새롬은 최근 333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7년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한 이새롬은 팀 내 리더로서 책임감과 단단한 리더십을 보여주며 청량한 그룹 색을 이끌었다.

이새롬은 프로미스나인 활동 때에도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함을 보여준 만큼, 배우로서도 자신만의 색을 진중하고 차근히 쌓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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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이새롬 / 사진=스타뉴스 DB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전 리더 이새롬이 333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이새롬은 최근 333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FA(자유계약) 신분이 된 그는 약 10개월간의 심도 깊은 고민 끝에 배우로서 행보를 결심하고 333에 합류했다.

333은 배우 손호준이 설립에 참여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유승호도 소속돼 있다. '소수가 모여 다수가 되는 최초의 완전한 숫자 3'이라는 의미에서 이름을 따온 회사로, '우리의 시간과 당신의 시선이 마주하는 순간 모두의 꿈이 시작된다'는 비전을 내세운다. 이새롬은 이곳에서 배우로서 진정성 있는 출발을 예고했다.

지난 2017년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한 이새롬은 팀 내 리더로서 책임감과 단단한 리더십을 보여주며 청량한 그룹 색을 이끌었다. 'We Go(위 고)', 'DM(디엠)', 'Stay This Way(스테이 디스 웨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프로미스나인은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며 K팝의 '청량 대표주자'로 자리 잡았다.

이새롬은 프로미스나인 활동 때에도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함을 보여준 만큼, 배우로서도 자신만의 색을 진중하고 차근히 쌓아갈 예정이다. 오랜 시간 팀을 이끌며 팬덤의 두터운 신뢰를 얻은 그가 '배우 이새롬'으로서 펼쳐낼 2막에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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