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앤제이 출신' 조아서, 홍진영이 이름 짓고 사진까지…"우리 진영 대표님"
박서연 기자 2025. 10. 20. 17:54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조아서가 근황을 전했다.
조아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이 가버렸다. 그래도 좋다 가을축제. 철원 한탄강에 조아서 다녀갑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 사진에 대해 "Photo by. 우리 진영대표님"이라고 덧붙여 소속사 대표인 가수 홍진영이 직접 사진을 찍은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2025 철원오대쌀 축제'에 초청된 홍진영과 조아서가 잠시 휴식을 갖는 동안 사진을 촬영했음을 알렸다.
여성그룹 가비앤제이 출신 조아서는 홍진영이 운영하는 아이엠포텐과 소속사 계약을 맺으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홍진영은 직접 조아서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후배의 새 활동에 대한 성공을 기원하며 평소 트로트 가요 연습과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서는 현재 OBS 라디오 ‘파워라이브’ DJ 서진으로 매일 청취자들을 만나는 가운데 가을 축제 초청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최근 녹음 작업을 마친 후 11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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