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아, 1년 만에 여자 평영 200m 한국 신기록…2분 23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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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가 1년 만에 수영 경영 여자 평영 200m 한국 기록을 바꿔놨습니다.
문수아는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여자 고등부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 23초 21에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문수아는 올해 8월 루마니아 오토페니에서 열린 2025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 24초 77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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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가 1년 만에 수영 경영 여자 평영 200m 한국 기록을 바꿔놨습니다.
문수아는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여자 고등부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 23초 21에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세운 2분 23초 87의 한국 기록을 0.66초나 단축한 한국 신기록입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 탄생한 기록입니다.
4레인의 문수아와 5레인의 박시은은 결승점 앞까지 승자를 알 수 없는 대단한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박시은도 2분 23초 48로, 종전 한국 기록보다 빨리 터치패드를 찍었지만 문수아가 먼저 골인했습니다.
문수아와 박시은은 경기 뒤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문수아는 올해 8월 루마니아 오토페니에서 열린 2025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 24초 77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 우승한 건, 올해 문수아가 처음이었습니다.
문수아는 전국체전에서는 더 좋은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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