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친구들과 열심히 뛰어보겠다" 안양 정관장 유소년 농구단, 새 출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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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의 도시 안양을 위해 유소년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보겠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 농구교실이 지난 10월 1일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난 8월 진행된 정관장 유소년 농구교실 위탁운영업체 공모에서 선정된 TOP 농구교실은 전문적인 농구교육 제공을 위해 선수 출신 베테랑 지도자들로 코치진을 구성했고 안양 유소년들과 본격적으로 교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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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 농구교실이 지난 10월 1일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직영점과 만안점이 먼저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지난 8월 진행된 정관장 유소년 농구교실 위탁운영업체 공모에서 선정된 TOP 농구교실은 전문적인 농구교육 제공을 위해 선수 출신 베테랑 지도자들로 코치진을 구성했고 안양 유소년들과 본격적으로 교감을 시작했다.
정관장 프로농구단이 사용하는 정관장 아레나의 1층 보조경기장을 수업 장소로 사용하고 있는 안양 직영점은 최고의 환경과 최상의 교육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관장 유소년 안양 직영점을 맡게 된 최완승 원장은 의왕 G스포츠 클럽과 강남 삼성 등 다양한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화된 교육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최완승 원장은 “지난 10여년간 유소년 지도자로 활동하며 내 제2의 고향인 안양 지역에서 정관장 직영점 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취미반부터 대표팀까지 아이들이 인성적인 부분이나 농구 실력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각 연령별로 나뉘어 개설된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연합반 수업과 기존 친구들과 팀을 이뤄 원하는 시간대에 농구를 배울 수 있는 팀반 수업으로 취미반은 운영되며 농구의 기술적인 면은 물론 협동심과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더불어 최완승 원장은 “취미반이 기초와 재미에 중점을 둔다면 클럽 대표팀의 경우 KBL 산하 유소년 클럽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기본기부터 팀 전술까지 A to Z의 목표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대회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까지 출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유소년들의 가장 큰 축제인 KBL 유소년 대회 참가를 목표로 열심히 달려보겠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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