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다짐' 전애린의 진심 "간절함 닿기를, 성적 반전 보여주겠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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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당구스타로 주목받았던 전애린(26)이 그간의 부진을 딛고 다시 높은 곳을 정조준한다.
전애린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라운드(1차예선)에서 이재현을 22-12로 꺾었다.
전애린은 이재현을 상대로 4이닝서 2점을 먼저 냈고, 이후로도 리드를 점차 벌리며 제한 시간 50분이 종료됐을 때 스코어 우위를 점해 PQ 라운드(2차예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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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차세대 당구스타로 주목받았던 전애린(26)이 그간의 부진을 딛고 다시 높은 곳을 정조준한다.
전애린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PPQ라운드(1차예선)에서 이재현을 22-12로 꺾었다.
토너먼트 1차예선인 PPQ부터 64강까지는 50분 제한시간 안에 25점을 먼저 내면 승리하는 점수제다. 전애린은 이재현을 상대로 4이닝서 2점을 먼저 냈고, 이후로도 리드를 점차 벌리며 제한 시간 50분이 종료됐을 때 스코어 우위를 점해 PQ 라운드(2차예선)에 진출했다.
2020-2021시즌 개막 투어 4강이 커리어 최고 성적인 전애린은 이번 2025-2026시즌 최고 성적 32강에 그치고 있다. 일단 이번 승리로 PQ 라운드에 진출하며 반등을 노린다.

경기 후 스포츠한국과 만난 전애린은 "예선전이긴 해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테이블 파악도 열심히 했다. 승리해서 기쁘다. 컨디션도 굉장히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모든 선수들이 그렇듯, 나 역시 우승을 바란다. 간절한 마음가짐이 팬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번 대회에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반등을 다짐했다.
전애린은 21일 PQ 라운드에서 강승현을 상대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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