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작도의 진면목, “바위·산·바다·약수가 빚은 풍경”
양진수 기자 2025. 10. 20. 17:16
[섬, 하다] 인천 섬 기획 취재 프로젝트
바다와 산, 그리고 약수. 풀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대이작도의 진짜 얼굴을 만나봅니다. 25억 년의 세월을 품은 최고령 바위, 서해의 풍경을 내려다보는 부아산, 생명을 이어온 삼신할머니 약수터까지. 자연과 전설이 공존하는 섬, 대이작도의 세 가지 이야기입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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