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이어 유연석도..“거주지 방문 등 사생활 침해시 엄중한 법적 조치” (전문)[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연석이 거주지 방문 등 사생활 침해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린다. 아티스트의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셀럽 시사회가 진행됐다.'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배우 유연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22 / soul1014@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poctan/20251020170449358qqag.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유연석이 거주지 방문 등 사생활 침해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2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유연석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근 아티스트의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린다. 아티스트의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더불어 선물 및 팬레터는 회사로 부탁드리며, 이외 장소로 전달된 물품은 반송 혹은 폐기 처리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항상 소속 아티스트 유연석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서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자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유연석에 앞서 같은 소속사 배우 이동욱도 사생활 침해에 대응하는 공지를 낸 바 있다.
이하 유연석 소속사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유연석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아티스트의 거주지 및 사적 공간을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소포 또는 편지를 전달하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아티스트의 거주지 방문, 사적 공간 침입, 비공식 스케줄 추적, 개인정보 유출 등 모든 형태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선물 및 팬레터는 아래의 주소로 전달 부탁드리며, 이외 장소로 전달된 물품은 반송 혹은 폐기 처리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항상 소속 아티스트 유연석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서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자제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