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이안 "챌린지, 다 같이 고민한 결과물" [MD현장]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이안이 '이안 챌린지'로 사랑받은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하츠트하츠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안은 앞서 발표한 싱글 '스타일' 속 이안의 '같이 걷자 난 다 궁금해'라는 파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안무가 화제를 모으며 '이안 챌린지'라는 이름까지 붙었다. 이와 함께 '이안 행진곡' 등 여러 챌린지를 소화하며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안 챌린지'에 당사자인 이안은 "다 같이 연습할 때도 제 파트를 어떻게 보여드리면 팬분들이 좋아해주실까 고민을 많이 하는데 그 결과물 같아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포커스'에서 다 같이 칼군무를 보여드리는 후렴 부분이 멋있는데 그 부분도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런가 하면 이안은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안무를 맡은 안무가 조 나인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새로운 장르에 음악과 춤을 보여드려야 하니까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나인 선생님과 저희들끼리 얘기를 많이 했다"며 "에너지가 중요한 것 같고 후한부로 더 터지는 곡이다. 뮤직비디오에 폭죽도 나오고 점점 에너지를 끌어 올려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FOCUS'와 지난 6월 공개된 싱글 'STYLE'(싱글)을 포함해 'Please'(프리티 플리즈), 'Apple Pie'(애플 파이), 'Flutter'(플러터), 'Blue Moon'(블루 문)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곡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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