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카르멘 "인도네시아 공연, 이렇게 빨리 할 줄 몰라" [MD현장]
김하영 기자 2025. 10. 20. 16:5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카르멘이 고향에서 무대를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하츠트하츠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로 데뷔해 데뷔 8개월 차를 맞이했다. 그간 SM타운, 대학 축제 등 많은 무대에 선 바 있다. 이에 스텔라는 "선배님들이랑 SM타운에 설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해외에서 팬분들이 너무 크게 호응해주시더라. 사랑을 받고 인지도를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도네시아 출신인 카르멘은 "드디어 인도네시아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이렇게 빨리 수 있을 줄 몰랐다"며 "부모님도 와주셔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여러 지역에서 무대를 서고 싶다"고 감회를 드러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FOCUS'와 지난 6월 공개된 싱글 'STYLE'(싱글)을 포함해 'Please'(프리티 플리즈), 'Apple Pie'(애플 파이), 'Flutter'(플러터), 'Blue Moon'(블루 문)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곡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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