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타, 日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순항…1월 부도칸 입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유타가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유타는 지난 10월 2일 도쿄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YUTA LIVE TOUR 2025 -PERSONA-)의 포문을 열었으며, 11~12일 교토, 18~19일 삿포로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에서 유타는 '오프 더 마스크'(Off The Mask),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TWISTED PARADISE), '웬 아임 낫 어라운드'(When I'm Not Around), '버터플라이'(Butterfly), '프리즈너'(PRISONER), '배드 유포리아'(BAD EUPHORIA) 등 다양한 매력의 록 장르 무대를 선사,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또한 10월 26일 발매되는 첫 정규 앨범 '페르소나'(PERSONA)의 타이틀곡 '엠버'(EMBER)를 비롯해 '겟 아웃 오브 마이 마인드'(Get Out Of My Mind), '낙낙'(KNOCK KNOCK), '이프 위 루즈 잇 올 투나잇'(If We Lose It All Tonight), '투 러브 썸원'(TO LOVE SOMEONE) 등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유타는 오는 1월 21일 부토칸 공연을 추가로 개최하며, 일본의 상징적인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부도칸 입성을 앞둔 만큼, 한층 굳건해진 유타의 현지 인기와 파워를 다시금 실감케 한다.

유타의 일본 첫 정규 앨범 '페르소나'는 10월 26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10월 31일 후쿠오카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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