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김포 북변2구역 ‘칸타빌 디 에디션’ 11월 분양
정해용 기자 2025. 10. 20. 16:40
종합건설사 대원이 경기 김포시 걸포북변역 인근 ‘칸타빌 디 에디션’의 분양을 다음 달 시작한다.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이 추진되는 감정역(예정) 도보권에 위치한 곳이다.
칸타빌 디 에디션은 지하 5층~지상 24층 총 61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66㎡·84㎡·104㎡·127㎡의 평형대로 나온다.

4베이 설계를 도입했고 알파룸과 대형 수납공간, 가변형 구조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84㎡ 타입에는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주방 확장형, 수납 특화형, 펫케어 특화형 등의 선택형 평면이 계획돼 있다.
단지는 김포 원도심 학군 내에 있다. 김포초, 김포중, 김포여중, 김포고, 사우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인근에 있다. 리모델링 중인 중봉도서관과 다양한 학원시설이 밀집한 사우역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칸타빌 디 에디션 시공사인 대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양천구 목동, 마포, 영등포 등지에서 ‘칸타빌’ 브랜드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곳이다.
분양 관계자는 “칸타빌 디 에디션은 김포 북변지구 내에서도 보기 드문 혁신 평면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며 “자녀 교육을 고려한 실수요층부터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를 찾는 수요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는 단지로, 김포 북변의 새로운 대표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르포] “바퀴벌레와 전쟁”… 서울로 7017, 개장 후 첫 긴급 방역
- 유리기판 치고 나간 TSMC… ‘상용화 준비’ 삼성·SK·LG, 시장 진입 차질 우려
- [르포] 땅도 하늘도 로봇 戰 시대… 무인화 경쟁 치열한 유럽 방산전시회 현장
- 동탄 집값 급등에도… 국토부 ‘토허구역 핀셋 지정’ 법안 또 불발
- 삼전 DX직원들, 성과급 불만에 ‘검은옷’ 출근
- 기아, 60년 만에 버스 사업 철수… 노조 반발은 변수
- 미·중 AI 패권 경쟁 속 앤트로픽 AI 차단의 역설… “中 오픈소스 AI 진영 키워주는 격”
- [중견기업 해부] ‘변압기 호황’ 주가 82% 뛴 산일전기…승계 구도도 안착
- 개별주식선물, 사상 첫 지수선물 추월…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78% 쏠림
- 그랜저 65만원 뛰는데 전기차는 그대로… “개소세 인하 종료되면 테슬라가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