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강훈식 방문국에 우크라이나 포함 안 돼"
박예린 기자 2025. 10. 20.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방산 수출 협의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갔다"는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강 실장 방문국에 우크라이나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구체적인 방문 국가를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어느 나라를 찾았는지 밝히는 것 자체가 현재 진행 중인 방산 관련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국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대통령실은 오늘(2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방산 수출 협의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갔다"는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강 실장 방문국에 우크라이나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다만,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구체적인 방문 국가를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어느 나라를 찾았는지 밝히는 것 자체가 현재 진행 중인 방산 관련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강 실장은 '전략경제 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유럽 방위산업 협력 대상 국가 방문을 위해 어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이에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 실장의 행선지가 우크라이나라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유, 미국 항공사 '인종 차별' 주장…"15시간 동안 아무것도 못 먹어"
- 박진주, 11월 30일 결혼 깜짝 발표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 [스브스夜] '그알' 촉탁 살인 주장하는 오 씨···강 씨는 왜 살해되었나?
- 연착돼 바글바글한데…"망신" 한국인 모녀 사진
- "집에 이상한 사람 있어" 섬뜩한 사진들 알고 보니
- "추락 위험" 출입 금지에도 인증샷…논란 일자 결국
- 5주에 300만 원 넘는데 "마감"…학생들 몰려 난리
- "매년 2천∼3천 명씩 안 돌아와"…캄보디아 향한 한국인 행방
-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김건희 특검 또 불출석
- 상가주택서 벌레 잡다가 불낸 20대…9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