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판정 1위 HJ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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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가 가장 많았던 건설사는 HJ중공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하자 접수, 처리 현황과 올해 상반기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최근 6개월 기준으로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하자 판정을 가장 많이 받은 건설사는 HJ중공업으로 154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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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가 가장 많았던 건설사는 HJ중공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하자 접수, 처리 현황과 올해 상반기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최근 6개월 기준으로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하자 판정을 가장 많이 받은 건설사는 HJ중공업으로 154건이었습니다.
이어 제일건설이 135건, 순영종합건설이 119건, 대우건설이 82건, 혜우이앤씨가 7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10위권 업체 가운데 대우건설을 비롯해 현대건설이 18건, SK에코플랜트가 17건으로 상위 20개사에 포함됐습니다.
5년간 누계 기준으로는 GS건설이 1천413건으로 하자 판정 건수가 가장 많았고 이어 계룡건설산업이 605건, 대방건설이 503건, 대명종합건설이 346건, SM상선이 323건이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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