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과 AI, 이번엔 몰입형 예술 전시 ‘디지털 노벰버 2025’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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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XR로 감각과 공간을 넘나드는 몰입형 예술 전시 '디지털 노벰버(Digital November) 2025'가 관객들과 만난다.
'MetaSensing – 감지하는 공간'은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어 감각의 미래를 실험하는 플랫폼이자, 프랑스–한국 간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제안하는 중요한 전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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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AI와 XR로 감각과 공간을 넘나드는 몰입형 예술 전시 ‘디지털 노벰버(Digital November) 2025’가 관객들과 만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와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과가 공동 주최하는 몰입형 뉴미디어 전시 ‘MetaSensing – 감지하는 공간’이 내달 7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0년부터 이어져 온 프랑스–한국 간 디지털 아트 협력의 일환으로, 빠르게 진화하는 AI와 XR 기술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는 작품들을 통해 기술–자연–인간의 새로운 감각 생태계를 조명한다.
‘MetaSensing – 감지하는 공간’은 ‘공간을 감지하는 기술’이라는 개념을 출발점으로, 감각, 공간, 자연, 가상현실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작품 속에 담아낸다. VR, 설치 작품, AI 영화 등 다양한 형식의 뉴미디어 작품들이 관객에게 체험 중심적인 감각 확장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 작품은 ‘감지(Perception)–변환(Transformation)–재구성(Reconstruction)’이라는 과정을 따라 구성된다. 관객은 그 흐름 속에서 디지털 기술과 감각 사이의 경계를 직접 체험하며 ‘기술이 감각을 어떻게 재구성하는가’에 대한 생생한 질문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MetaSensing – 감지하는 공간’은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어 감각의 미래를 실험하는 플랫폼이자, 프랑스–한국 간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제안하는 중요한 전시가 될 전망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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