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전도연, 영부인으로 등장…윤경호→박지환 신스틸러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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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가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신스틸러 배우들의 스틸과 작품의 디테일한 작업 과정이 담긴 제작기 영상을 20일 공개했다.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굿뉴스'가 작품의 매력을 한껏 배가시킨 신스틸러 배우들의 스틸과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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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감독 변성현)가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신스틸러 배우들의 스틸과 작품의 디테일한 작업 과정이 담긴 제작기 영상을 20일 공개했다.

공개된 신스틸러 스틸은 등장만으로도 화면을 장악하며 ‘굿뉴스’를 보는 재미를 더한 다채로운 배우들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와대 실장 갑섭 역의 박영규와 김포공항을 평양공항으로 둔갑시키기 위해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큰 웃음을 안겨준 감독 역의 윤경호, 국방부장관 역의 최덕문, 공군참모총장 역의 현봉식의 모습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긴박감을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영부인으로 등장한 전도연은 강렬한 존재감과 더불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모두의 운명이 걸린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우아한 손짓과 표정을 유지하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전도연은 극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납치된 비행기 통신을 먼저 하이재킹하기 위해 서고명(홍경 분)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 평양 관제실의 려돌찬 역을 맡은 박해수의 결연한 표정은 긴장감을 자아내며 두 사람 중 과연 누가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아무개(설경구 분)의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보도국장 역의 전배수, 서고명의 아버지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박지환, 뉴스 인터뷰 속 여고생으로 등장한 김시아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곳곳에서 활약하며 ‘굿뉴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변성현 감독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예측 불가한 전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대립을 그려낼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로 신선한 재미를 선보일 영화 ‘굿뉴스’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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