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투하 이안 “이안 챌린지? 너무 좋고 감사한 마음 뿐”
강신우 기자 2025. 10. 20. 16:12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멤버 이안이 최근 유행한 ‘이안 챌린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안은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하츠투하츠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고민에 대한 결과물이 좋게 나온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6월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싱글 ‘STYLE’은 이안의 안무 파트로 화제를 모았다. 이안의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골반을 튕기는 듯한 중독적인 안무는 ‘이안 챌린지’라는 이름까지 생기며 많은 스타들이 해당 챌린지에 합류, 주목을 받았다.
이안은 “안무를 연습할 때 ‘어떻게 (퍼포먼스를) 보여드려야 대중분들이 좋아하실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이번 챌린지 흥행이 고민에 대한 결과물 같아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이안은 “이번 ‘포커스’ 후렴구의 칼군무 안무도 굉장히 멋있는데 이번에도 많이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며 이번 활동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포커스’에는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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