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박진주 11월 결혼, 민효린→남보라 이어 5번째 품절녀 합류(종합)
곽명동 기자 2025. 10. 20. 16:1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써니’의 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20일 박진주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항상 박진주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오는 11월 30일, 박진주 배우가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진주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이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진주 배우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으며, 최근까지 MBC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로 활약했다.
이로써 박진주는 영화 '써니' 출신 배우들 중 민효린, 김보미, 강소라, 남보라에 이어 다섯 번째로 유부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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