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고의 신인’ 굳히기…시크한 하츠투하츠에 ‘포커스’[커튼콜]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0. 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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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가 '포커스'로 '2025 최고의 신인' 굳히기에 나선다.

하츠투하츠(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는 20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FOC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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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사진l강영국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포커스’로 ‘2025 최고의 신인’ 굳히기에 나선다.

하츠투하츠(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는 20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FOC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은 컴백 소감을 묻자 “오늘을 정말 많이 기다려왔다”며 “이번 앨범에 저희의 새로운 모습이 많이 담겨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답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후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카르멘은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면서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한 첫 미니앨범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미소 지었다.

하츠투하츠. 사진l강영국 기자
‘포커스’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포커스’를 비롯해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스타일’(STYLE), 먼저 공개된 수록곡 ‘프리티 플리즈’(Pretty Please)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6곡으로 구성됐다.

지우는 ‘포커스’에 대해 “하츠투하츠만의 색깔을 확실히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는 앨범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 저희 색깔을 확실히 보여드리고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포커스’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노래다.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와 싱글 ‘스타일’에 이어 KENZIE(켄지)가 작사에 참여,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지우가 “저희가 처음 시도하는 하우스 장르다. 하츠투하츠만의 쿨하고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자, 유하는 “‘포커스’를 들으신 분들이 모두 저희 하츠투하츠에서 집중하게 된다는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라고 부연했다.

또 스텔라는 “‘포커스’를 처음 들었을 때 ‘주문에 홀린다’는 느낌을 받았다”면서 “새로운 매력을 많이 보여드려야 하니까 고민도 하고 연구도 했다. 열심히 연습했기 때문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릴 준비가 돼 있다”라고 눈을 빛냈다.

하츠투하츠. 사진l강영국 기자
다른 5세대 걸그룹과 차별화 되는 하츠투하츠만의 강점은 ‘칼각 안무’라고 했다.

에이나는 “저희가 다인원이다 보니까 에너지와 칼각 안무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강점이 아닐까 싶다. 그런 칭찬을 들으면 뿌듯하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안은 앞서 ‘더 체이스(The Chase)’의 ‘Crop 파트’, ‘스타일’의 ‘같이 걷자 난 다 궁금해 파트’, ‘프리티 플리즈(Pretty Please)’의 ‘플리샤 플리슈 파트’ 등 다양한 킬링 파트로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소감을 묻자, 이안은 “다 같이 연습할 때도 ‘제 파트를 어떻게 보여드리면 대중이 좋아해 주실까’ 고민을 많이 하는데, 그 결과가 좋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 이번 활동에서는 ‘포커스’ 후렴 부분 안무가 굉장히 멋있으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에이나는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 “이전 활동 때 음악방송 1위를 했는데, 이번에는 음악방송 1위에 이어 음원차트 1위를 하고 싶다. 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하츠투하츠가 무대에 진심이구나’를 알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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