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 고전→분위기는 최고…라미란 "배우들, 스태프들, 고맙고 사랑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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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드라마 촬영을 하며 쌓은 추억을 회상했다.
17일 라미란은 "'달까지 가자' 많은 추억이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라미란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라미란, 김영대, 이선빈, 조아람 등 '믿고 보는' 대세 배우들이 모두 모였지만 첫 방송 시청률 2.8%에서 최근 방송된 8회가 시청률 1.4%를 기록하며(닐슨코리아 기준) 고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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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라미란이 드라마 촬영을 하며 쌓은 추억을 회상했다.
17일 라미란은 "'달까지 가자' 많은 추억이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넘나 사랑스러운 선빈이, 아람이, 영대.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 고맙고 사랑한다"며 드라마 촬영팀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덧붙여 "오늘도 달까지 가보자!"라며 오늘(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9회 시청을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란은 수영복을 입고 배우 이선빈, 조아람과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과 배우 김영대, 이상진과 함께한 모습, 극중 전 남편인 배우 윤경호와 촬영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너무 좋아요", "저도 달 갈래요", "멋있어요 내 배우",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언니는 비타민 그 자체"라며 라미란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라미란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라미란, 김영대, 이선빈, 조아람 등 '믿고 보는' 대세 배우들이 모두 모였지만 첫 방송 시청률 2.8%에서 최근 방송된 8회가 시청률 1.4%를 기록하며(닐슨코리아 기준) 고전 중이다. 이에 라미란은 배우와 스태프들의 사기를 독려하기 위해 이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덧붙인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로, 라미란은 극중 마론제과 영업팀 비공채 직원 '강은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드라마 첫 방송 전, 작품에서 세 번째 부부 호흡을 맞추는 윤경호와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라미란은 지난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스크린 데뷔해 영화 '국제 시장', '미쓰 와이프', '덕혜옹주', '내 안의 그놈', '걸캅스', '정직한 후보', '시민덕희' 등으로 관객을 만났으며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상속자들', '보쌈-운명을 훔치다', '나쁜엄마', '정숙한 세일즈'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쌍문동 치타여사' 캐릭터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예능 '뭉쳐야 찬다 4'에 출연한 사이클 선수 김근우가 아들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라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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