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저평가 가치성장주 투자…손실 땐 운용보수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영증권은 저평가된 가치 성장주에 투자하는 '신영밸류그로스집중투자 펀드'를 추천했다.
이 상품은 신영자산운용의 가치투자 전략과 장기간 축적된 리서치 역량을 기반으로 가치성장주에 집중투자해 장기적인 자본 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액티브 공모펀드다.
'신영밸류그로스집중투자 펀드'는 신영자산운용의 심도 깊은 리서치와 투자 인사이트가 반영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영증권은 저평가된 가치 성장주에 투자하는 '신영밸류그로스집중투자 펀드'를 추천했다.
이 상품은 신영자산운용의 가치투자 전략과 장기간 축적된 리서치 역량을 기반으로 가치성장주에 집중투자해 장기적인 자본 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액티브 공모펀드다.
'신영밸류그로스집중투자 펀드'는 신영자산운용의 심도 깊은 리서치와 투자 인사이트가 반영돼 있다.
△사업 경쟁력과 성장성 △사업·재무 안정성 △경영진 자질 △밸류에이션을 고려해 단순히 저평가된 주식이 아니라 장기적인 기업가치 향상 가능성이 있는 투자종목을 선정한다.
특정 벤치마크 지수와 시장에 따라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신영밸류그로스집중투자펀드의 투자 전략에 부합하는 30~40개 종목에 압축 투자한다.
이에 따르는 단기적 변동성은 장기 투자를 통해 이겨내고 수익률 극대화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기투자에 대한 책임운용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성과 연동형 운용보수를 취했다. 일반투자자들이 장기투자를 꾸준히 이어나가기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다.
직전 1년 성과가 기준수익률 10%를 달성하면 다음 분기에 기본 운용보수 연 0.7%가 유지된다. 기준수익률을 미달하면 운용보수가 감소하고 초과하면 늘어난다. 상한은 연 1.4%로 제한된다. 펀드가 손실이 났다면 운용보수를 받지 않는다.
신영자산운용은 1996년 설립 이후 가치투자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가치주, 배당주, 우선주와 같이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던 분야를 개척하며 일관된 철학으로 펀드를 운용해왔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민쓰레기 됐다”…‘박명수 불화설’ 개그맨, 인성 논란 입 열었다 - 매일경제
- [단독] “초코파이 더 내놔” 난리난 러시아…2조 매출 오리온이 내린 결단 - 매일경제
- “아내가 회계사인데 너무 불안해요”…곳곳이 인건비 절감 생존경쟁 - 매일경제
- “제정신이냐”…격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직원들 질책한 이유는 - 매일경제
- “한강뷰, 임대동엔 절대 못 준다”…조합장 해임까지 번진 ‘이 아파트’ - 매일경제
- “반도체 주식 비중 유지해야…12월부터는 바이오가 주도 종목” [오늘 나온 보고서] - 매일경제
- ‘매수심리 회복’ vs ‘미분양 누적’…내년 수도권·지방 집값 더 벌어진다 - 매일경제
- [속보]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석화재편안 확정…정부 승인 신청 - 매일경제
- “국민연금 보다 낫네”…퇴직연금 수익률 연 38% 고수들 포트폴리오 보니 - 매일경제
- ‘라건아 없는’ 위기의 대한민국 농구, 농월 예선 최약체 ‘언더독’ 평가…“이현중 중심 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