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화장실 못 가”…‘시험관 시술’ 박소영, 응급실 찾았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10. 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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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소영이 시험관 시술 후 악화된 몸 상태로 인해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
이후 병원을 다녀온 박소영은 다소 나아진 모습으로 카메라를 켜고 "어제는 끔찍한 하루였다. 제가 난자 채취 이후에 화장실을 거의 일주일 간 못 갔다"라며 "배가 당장이라도 터질 것처럼 부어 오르더라. 복수가 찬건가 싶었다. 결국 응급실을 갔고 검사를 받았는데, 그 결과 대장에 배변이 꽉 차있다고 하더라. 변비였던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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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소영이 시험관 시술 후 악화된 몸 상태로 인해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
최근 박소영의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는 ‘임신 준비 중 응급 상황 발생?! 긴급 응급실 방문 후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소영은 5일 동안 난자 채취를 하고 화장실에 한 번도 가지 못했다며 시험관 시술 도전 여파를 공유했다.
그는 “한 시간 정도 화장실에 있었는데 변을 못 봤다”고 밝히며 복통이 너무 심해 응급실에 간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후 병원을 다녀온 박소영은 다소 나아진 모습으로 카메라를 켜고 “어제는 끔찍한 하루였다. 제가 난자 채취 이후에 화장실을 거의 일주일 간 못 갔다”라며 “배가 당장이라도 터질 것처럼 부어 오르더라. 복수가 찬건가 싶었다. 결국 응급실을 갔고 검사를 받았는데, 그 결과 대장에 배변이 꽉 차있다고 하더라. 변비였던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호르몬 주사 맞고 시험관 준비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하다. 앞으로 이온음료, 물 많이 마시려 한다”고 다짐했다.
박소영은 지난해 5살 연하인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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