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각 안무와 팀워크" 에이나가 밝힌 하츠투하츠의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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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나가 생각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만의 차별점은 칼각 안무와 팀워크였다.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FOC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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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나가 생각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만의 차별점은 칼각 안무와 팀워크였다.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FOC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됐다. MC로는 재재가 활약했다.
지난 2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인 하츠투하츠는 어느새 데뷔 8개월 차를 맞아 생애 처음으로 미니 앨범도 내놓게 됐다.
빠르게 흐른 8개월 동안 가장 많이 달라진 부분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스텔라는 "아직 신인이긴 하지만 데뷔 초엔 카메라를 찾느라 바빴다면 이젠 관객들과 호흡하는 법을 알았다. 서로의 눈을 마주치거나 호응을 유도하는 등, 이젠 관객들과 보다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우는 "데뷔 초와 비교하면 멤버들과의 사이가 더 편해진 느낌이다. 안무를 출 때도 물론 '칼각'을 지키는 게 중요하지만, 보다 여유를 갖고 출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8개월간 연예계 생활을 느끼며 찾은 하츠투하츠만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먼저 에이나는 "다인원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칼각 안무가 하츠투하츠만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또 다양한 구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게 차별점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려 노력 중이다"라고 했으며, 카르멘은 "팀워크도 강점이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냈기에 서로 믿고 이해하는 마음이 큰데, 덕분에 각자 다른 개성이 모였을 때 더 큰 시너지가 나는 게 아닐까 싶다"라고 자신 있게 덧붙였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늘 저녁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하츠투하츠 더 퍼스트 미니앨범 '포커스' 쇼케이스(Hearts2Hearts The 1st Mini Album 'FOCUS' Showcase)'를 개최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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