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불스, 맥 맥클렁 계약 3시간만에 방출...카와무라 유키도 방출

고동우 2025. 10. 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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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스가 맥 맥클렁과 계약한지 3시간 만에 방출했고, 카와무라 유키도 오른쪽 다리 부상을 이유로 방출했다.

팀은 맥 맥클렁과 계약한 지 3시간 만에 그를 방출했으며, 일본 출신 가드 카와무라 유키는 오른쪽 다리 부상으로 방출했다.

맥클렁과 카와무라의 방출로 인해 팀은 일부 팬들에게 차가운 반응을 샀지만, 신인 마타스 부젤리스와 플라워스 등 젊은 자원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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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스, 트렌틴 플라워스와 투웨이 계약 채켤
"이해할 수 없다"....카와무라 유키 방출 결정에 팬들 유감 표현
맥 맥클렁

(MHN 조건웅 인턴기자) 시카고 불스가 맥 맥클렁과 계약한지 3시간 만에 방출했고, 카와무라 유키도 오른쪽 다리 부상을 이유로 방출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시카고 불스가 프리시즌 종료 직후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고 전했다.

팀은 맥 맥클렁과 계약한 지 3시간 만에 그를 방출했으며, 일본 출신 가드 카와무라 유키는 오른쪽 다리 부상으로 방출했다.

맥클렁은 NBA 덩크 콘테스트 3회 우승자이자 G 리그 MVP(2023-24) 출신이며, 카와무라는 이번 서머리그 평균 10.2득점, 6.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카와무라 유키

팀이 카와무라의 방출 소식을 전하자 "이해할 수 없다", "그는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 등 팀의 결정에 유감을 표하는 반응이 잇따랐다.

불스는 동시에 루이빌대 출신의 윙 트렌틴 플라워스와 투웨이 계약을 맺었다. 플라워스는 호주 NBL과 G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시즌 G 리그 6경기에서 평균 20득점을 기록했다.

불스는 프리시즌을 3승 2패로 마무리했고, 오는 22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상대로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맥클렁과 카와무라의 방출로 인해 팀은 일부 팬들에게 차가운 반응을 샀지만, 신인 마타스 부젤리스와 플라워스 등 젊은 자원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전망이다.

 

사진=맥 맥클렁 SNS, 카와무라 유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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