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나무·만리장성 변신…"16000기 드론쇼로 기네스 신기록"

이도성 특파원 2025. 10. 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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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만 197대 기록 넘어…"불꽃놀이와 최신 기술 융합"

지난 17일 중국 후난성 류양에서 열린 불꽃놀이 축제서 드론 1만 5,947대가 동시에 날아오르며 기네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기존 기록인 1만197대를 크게 넘어선 건데요. 'DNA, 씨앗, 그리고 꽃'이라는 주제로 대형 아름드리나무와 꽃다발 등을 연출하며 하늘 위를 수놓았습니다. 주최 측은 “불꽃놀이와 최신 기술의 융합”이라며 “불꽃놀이 축제를 예술로 격상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녹색 불빛이 하늘로 번지며
거대한 아름드리나무를 만들고

화려한 불꽃이 아래로 쏟아져

이를 본 사람들은 환호하며
저마다 이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지난 17일 중국 후난성 류양시에서
대규모 불꽃 축제

'DNA, 씨앗 그리고 꽃'이라는 주제로 열려

무려 1만 5947대에 달하는 드론이
동시 출격해 하늘 수놓아

대형 꽃을 든 아이로
중국 상징하는 만리장성으로
형형색색 변신

이날 기네스신기록도

'단일 컴퓨터 최다 드론 발사' 부문서
기존 기록인 1천 197대를 크게 뛰어넘어

이번 축제엔 최신 기술 적용

“불꽃놀이와 기술의 융합 상징”
“불꽃놀이 축제를 예술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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