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온 부동산 규제에도,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놓치지 말아야 할 이유

김병규 2025. 10. 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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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설임 대신 결단’… 전문가들이 진단한 새 아파트 입성의 ‘골든타임’

▶ 아파트 차선책 오피스텔 노려 높은 진입장벽 넘고 내 집 마련 가능

부동산 시장에 먹구름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 이달 15일 발표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였고, 대출 문턱마저 가파르게 높아지면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절박함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비명으로 바뀌었다. 여기에 급등하는 건설 원자재 및 인건비는 분양가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라, 새로운 규제 환경 속에서 서울 신축 아파트 입성은 이제 요원한 꿈처럼 느껴지는 상황이 됐다.

이처럼 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서울 전역이 규제의 영향권에 들어선 상황에서도,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변하지 않는 본질적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규제가 강화될수록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며, 핵심 입지에 있는 새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고 분석한다. 규제가 새 아파트 선점 자체를 어렵게 만든 만큼, 어려움을 뚫고 얻어낸 기회의 가치는 더 크다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중랑구 상봉9-I구역에 짓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의 청약 당첨자라면, 지금이야말로 서울 새 아파트 입성의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결정적 순간이다.

아파트, 오피스텔이 함께 구성된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난 9월 19일이 아파트 입주자 모집공고일이며, 오피스텔은 9월 26일이 분양광고일로서, 이번 10.15 부동산 대책 규제를 피한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아파트의 경우 분양권 전매 제한이 1년이지만, 앞으로 같은 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은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규제에 따라 3년간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이번 대책으로 규제지역 지정 공고일부터 즉시 전매제한이 적용되지만, 지정일 당시 분양권 기 소유자(당첨자 및 분양권 매수자)는 1회에 한해 전매가 허용된다. 또 입주자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LTV) 한도 축소 규제도 피했다.

특히 오피스텔은 비주택으로서, LTV 70% 종전 규정을 그대로 받는다. 반면, 앞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아파트 및 동일 단지 내 아파트가 1개 동(棟)이상 포함된 연립, 다세대 주택이 LTV 40% 축소 적용을 받는 것과 대조적이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오피스텔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아파트를 짓는 땅은 부증성(不增性)에 기인해 물리적으로 양을 늘릴 수가 없는데,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철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GTX-B노선(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상봉역, 망우역 일원이라는 서울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강력한 규제 속에서도 그 희소성과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변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단지는 7호선을 이용해 환승 없이 강남구청역, 논현역, 고속터미널역 등을 오갈 수 있으며, 경의중앙선을 환승하지 않고 용산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DMC)을 한 번에 오갈 수 있다. 면목선 경전철(예정)이 갖춰지면 접근성은 좋아질 수밖에 없다.

이에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는 지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1.7대 1, 최고 1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규제 발표 이전부터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이달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5일간 아파트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서류 접수를 진행하며, 이어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 동안에는 아파트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아파트의 높은 청약 경쟁률에 고배를 마신 실수요자라면,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로 눈을 돌려 서울 입성을 노려보는 것도 적절한 내 집 마련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아파트 수준의 설계와 상품성(판상형, 타워형 구조, 수납 특화 등)이 집약된 주거형 오피스텔이기에, 주거 가치와 희소성은 여전히 높다.

현관 중문, 전실 시스템 에어컨,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무상 옵션이 제공되고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까지 갖춰 주거비 부담이 낮은 점도 돋보인다.

특히 수도권 및 지방 일부에 공급된 단지 대비 입지적인 장점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만큼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서울 핵심 입지에 실거주 가치가 높은 상품을 확보하려는 이들에겐 현실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우수한 입지를 갖춰 교통, 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를 인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향후 집값 상승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단지는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 등 대형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랑아트센터, 중랑구립면목정보도서관, 중랑문화체육관과 같이 문화시설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수도권 외곽순환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도로 교통망도 우수하다.

규제와 분양가 상승의 위협이 커지는 현시점에서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규제 속에서도 입지적, 상품적 본질 가치가 충분한 만큼 아파트 청약 당첨자라면 서류 접수와 정당 계약을 통해 어렵게 얻어낸 귀한 기회를 확고히 다지고, 오피스텔로 내 집 마련 대안을 찾는 이들 또한 이 특별한 가치를 지금 선점해 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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