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194㎝' 장신 투수 서의태 등 5명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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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NC는 20일 투수 서의태, 박주현, 임형원, 포수 김태호, 내야수 최보성 등 선수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서의태는 2024년 5월 4일 SSG 랜더스전에서 구원 등판해 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서의태의 올 시즌 2군 성적은 13경기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3이었고,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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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5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NC는 20일 투수 서의태, 박주현, 임형원, 포수 김태호, 내야수 최보성 등 선수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신장 194㎝의 왼손 투수 서의태는 2016년 신인 2차 3라운드 전체 21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이후 키움 히어로즈를 거쳐 2022년 시즌을 앞두고 NC 유니폼을 입었다.
서의태는 2024년 5월 4일 SSG 랜더스전에서 구원 등판해 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승을 올렸다.
그러나 두드러진 성적을 내지 못했다. 지난해 1군 11경기에서 평균자책점 9.39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2군에서만 활동했다.
서의태의 올 시즌 2군 성적은 13경기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3이었고,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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