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대표 된 김다현, 마동석급 팔근육 공개‥야다 장발 꽃미남 맞아?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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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다현이 성난 팔근육을 자랑했다.
10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배우 황정민 정상훈 김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는 김다현의 야다 시절 긴 머리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 정상훈은 아빠 다니엘과 유모 다웃파이어를 오가는 1인 2역을 맡았으며 김다현은 스튜어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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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야다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다현이 성난 팔근육을 자랑했다.
10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배우 황정민 정상훈 김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극 중 김다현의 헬스장신을 극찬했다.
김다현은 "완정 상의탈의는 아닌데 피트니스 대표라 몸을 잘 가꾸는 사람이라서 다웃파이어 할머니가 있을 때 겉옷을 살짝 벗는다"라고 말했다. 김다현은 "이 작품을 위해서 3개월 정도 몸을 만들었다"며 팔 근육을 살짝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황정민은 "공연 중 상탈 하면 객석에서 반응이 '오~'한다"라고, 정상훈은 "뮤지컬 들어가기 전에 목을 푸는데 여기는 몸을 푼다. 턱걸이하고 난리 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컬투쇼'에는 김다현의 야다 시절 긴 머리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유모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다시 가족의 곁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다. 황정민 정상훈은 아빠 다니엘과 유모 다웃파이어를 오가는 1인 2역을 맡았으며 김다현은 스튜어트 역을 맡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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