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켐, 반도체 소재 강소기업…기술 국산화로 글로벌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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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소재 전문기업 와이씨켐(회장 이성일·사진)이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에 선정됐다.
와이씨켐은 2001년 설립 이후 반도체공정소재 분야에 오직 한길만을 걷고 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강소기업으로, 와이씨켐은 최근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는 첨단 기술인 극자외선 리소그래피(EUV) 노광 공정용 린스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며 반도체 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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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소재 전문기업 와이씨켐(회장 이성일·사진)이 ‘2025 고객감동경영대상’에 선정됐다.

와이씨켐은 2001년 설립 이후 반도체공정소재 분야에 오직 한길만을 걷고 있다. 린싱솔루션과 감광액 개발에 성공하고, 유기하드마스크, 슬러리, 식각액등 고기능성 제품군을 갖춘 토탈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강소기업으로, 와이씨켐은 최근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사용되는 첨단 기술인 극자외선 리소그래피(EUV) 노광 공정용 린스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며 반도체 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술력도 뛰어나다. 글로벌 반도체사의 양산 평가를 통과함으로써 고순도·고성능 소재 공급능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EUV 공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회로 패턴 붕괴를 방지하며,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동적 랜덤 액세스 메모리(DRAM) 수율 안정화에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차세대 반도체 공정 대응을 위해 고순도 특수 공정소재 연구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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