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황, 촬영 중 기절했다…안정환, 위기 상황에 노련하게 대처 ('화성인이지만')

태유나 2025. 10. 20.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STORY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화성인들이 출몰한다.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8회에는 MC 안정환과 정형돈을 혼란에 빠뜨린 화성인 후보자들이 출격한다.

믿을 수 없다는 듯 날카로운 눈빛을 발사하는 안정환과 정형돈은 화성인의 기이한 일상은 물론, 신비로운 능력의 보유자라는 뜻밖의 고백에 또 다시 혼돈 속으로 빠져든다.

안정환, 정형돈의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8회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tvN STORY

tvN STORY ‘화성인이지만 괜찮아’에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화성인들이 출몰한다.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8회에는 MC 안정환과 정형돈을 혼란에 빠뜨린 화성인 후보자들이 출격한다.

이날 첫 번째 화성인 후보자는 강렬한 빨간 옷을 입고 등장, 예사롭지 않은 자기소개를 이어가 두 MC를 충격 속으로 몰아넣는다. “안 하면 찝찝해서 401회를 했다”라는 화성인의 설명에 안정환과 정형돈은 경악과 공포, 불신이 뒤섞인 리액션을 선보인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일상을 본 뒤에는 걱정 반 우려 반의 심정으로 폭풍 질문을 쏟아낸다. 호기심에 가득 찬 정형돈은 안정환을 깜짝 놀라게 만든 파격 발언마저 이어갔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두 번째 주인공 역시 범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며 스튜디오를 찾는다. 잠옷에 안대, 의문의 가방까지 메고 나타난 화성인 후보자는 평소 3초 만에 기절한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믿을 수 없다는 듯 날카로운 눈빛을 발사하는 안정환과 정형돈은 화성인의 기이한 일상은 물론, 신비로운 능력의 보유자라는 뜻밖의 고백에 또 다시 혼돈 속으로 빠져든다. 여기에 촬영 도중 갑자기 잠들어버린 화성인 후보자, 당황하지 않고 베테랑 MC의 노련함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두 MC의 모습이 포착됐다.

안정환, 정형돈의 ‘화성인이지만 괜찮아’ 8회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