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전력 X 충분한 휴식’ LA 다저스, ‘21세기 첫 WS 2연패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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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식이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반면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에서 맞붙게 될 아메리칸리그 우승 팀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또 밀워키가 그랬듯 ALCS에 오른 두 팀은 기본적인 팀 체급에서 LA 다저스에 밀린다.
LA 다저스는 엿새 간의 휴식으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NLCS까지 총 10경기를 치른 피로를 모두 씻어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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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식이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포스트시즌과 같이 긴장감 높은 경기를 치른 팀에게 긴 휴식은 매우 중요하다. LA 다저스가 웃을 수 있는 이유다.
LA 다저스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 쇼헤이(31)의 3홈런-6이닝 무실점 10탈삼진 원맨쇼 속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를 4승 무패로 마감했다.

이에 LA 다저스는 꿀맛과도 같은 장기 휴가를 얻었다. 25일 월드시리즈 1차전이 열리기 전까지 무려 엿새 동안 쉴 수 있는 것.
반면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에서 맞붙게 될 아메리칸리그 우승 팀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20일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승리했기 때문.

즉 아메리칸리그 우승팀은 사흘의 휴식만을 취할 수 있는 것. 물론 사흘 역시 짧지 않은 기간이나 LA 다저스의 엿새에는 비교할 수 없다.
또 밀워키가 그랬듯 ALCS에 오른 두 팀은 기본적인 팀 체급에서 LA 다저스에 밀린다. 모든 면이 LA 다저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LA 다저스는 엿새 간의 휴식으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NLCS까지 총 10경기를 치른 피로를 모두 씻어낼 전망.

또 오타니가 부활한 타선 역시 상대 팀 마운드에게는 공포의 대상. 오타니는 18일 NLCS 4차전에서 홈런 3방을 때리며 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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