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못 알아보겠네 “무채색 캐릭터 연기, 헤어·메이크업도 기본만” (스피릿 핑거스)

장예솔 2025. 10. 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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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후가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이 자리에는 이철하 감독, 박지후, 조준영, 최보민, 박유나, 이진혁이 참석했다.

외적으로도 많은 변신을 시도한 박지후는 "무채색 그 자체인 우연이를 표현하기 위해 헤어·메이크업은 정말 기본만 하고 옷도 검정색 롱패딩을 걸친다든지 다 늘어난 티셔츠를 입었다. 정말 기본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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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 제공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지후가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10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극본 정윤정, 권이지/연출 이철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철하 감독, 박지후, 조준영, 최보민, 박유나, 이진혁이 참석했다.

박지후는 극 중 무색무취, 존재감 제로의 평범한 고등학생 송우연 역을 맡았다.

외적으로도 많은 변신을 시도한 박지후는 "무채색 그 자체인 우연이를 표현하기 위해 헤어·메이크업은 정말 기본만 하고 옷도 검정색 롱패딩을 걸친다든지 다 늘어난 티셔츠를 입었다. 정말 기본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경을 쓰니까 오히려 우연이 된 것처럼 자신감이 생기더라. 반면 안경 벗는 신을 찍을 때는 박지후가 돼서 의기소침했다"며 "제 안에 있는 I(내향형) 성향을 끄집어내서 우연이를 연기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누적 13억뷰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오는 29일 첫 공개.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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