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골든아워 티 세트' 출시

진광찬 2025. 10. 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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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바는 가을을 맞아 '골든아워 티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골든아워 티 세트는 얼그레이 스콘과 잼버터, 발효 밤 케이크와 홍시 요거트, 한국적인 디저트를 재해석한 약과 쿠키를 포함한다.

과일의 청량함과 허브 향이 어우러져 티 세트의 첫인상을 산뜻하게 완성한다.

해당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으로 제공되며,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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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 스콘·밤 케이크 등 포함 애프터눈 티 세트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바는 가을을 맞아 '골든아워 티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가을 애프터눈티 세트. [사진=코트야드 타임스퀘어]

골든아워 티 세트는 얼그레이 스콘과 잼버터, 발효 밤 케이크와 홍시 요거트, 한국적인 디저트를 재해석한 약과 쿠키를 포함한다.

특히 브루스게타는 가을의 풍미를 더해주는 중심 메뉴로,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 위에 신선한 제철 재료를 올려 감칠맛과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초콜릿 마카롱, 사과 타르트, 계절 과일 등 디저트가 더해져 티타임의 완성도를 높인다.

웰컴 드링크로는 아란치아타 메디테라네아 지중해 스타일 오렌지에이드가 제공된다. 과일의 청량함과 허브 향이 어우러져 티 세트의 첫인상을 산뜻하게 완성한다. 이어 포트넘 앤 메이슨의 클래식 얼그레이, 애플 시나몬, 다즐링 중 하나를 시향 후 직접 선택해 테이블에서 즉석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으로 제공되며,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11월 30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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