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보이넥스트도어 이한, 데뷔 첫 타이틀곡 참여 “이날만을 기다렸다”

황혜진 2025. 10. 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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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멤버 이한이 타이틀곡에 처음으로 참여한 소회를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10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미니 5집 'The Action'(디 액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운학은 타이틀곡에 대해 "처음 듣자마자 잘될 거라는 생각이 든 노래다. 멤버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보이넥스트도어만의 생생한 느낌이 담겨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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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태산, 성호, 명재현, 이한, 리우, 운학/뉴스엔 이재하 기자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멤버 이한이 타이틀곡에 처음으로 참여한 소회를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10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미니 5집 'The Action'(디 액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The Action'은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5월 발표한 미니 4집 'No Genre'(노 장르)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Hollywood Action'는 스윙 리듬과 경쾌한 브라스 연주, 여섯 멤버의 부드러운 음색과 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노래. 보이넥스트도어 특유의 도전적 태도와 거침없는 자신감이 전매특허 직관적 가사에 담겼다.

운학은 타이틀곡에 대해 "처음 듣자마자 잘될 거라는 생각이 든 노래다. 멤버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보이넥스트도어만의 생생한 느낌이 담겨 듣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리우는 "아무래도 관객 분들과 뛰어놀 수 있는 재미난 곡을 한 번 더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준비한 곡이다.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 그 부분을 특히 신경 썼다. 녹음할 때 힘을 줬다 빼는 디테일들을 신경 썼다"고 말했다.

성호는 "제목에 걸맞게 할리우드 스타처럼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이번에 특별하게 이한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한은 "정말 이날만을 기다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곡 작업이 정말 힘들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이 도전할 계획"이라고 이야기했다.

명재현은 "이한이 작사 외에도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톡톡히 해 줬다. 저와 태산, 운학이 고민할 때 놀이터에 온 아이처럼 정말 재밌게 작업하더라. 그런 모습 자체가 저희한테 굉장히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리우는 "이한이 그동안 곡 쓰는 걸 정말 열심히 준비해 왔던 것 같다. 보면서 굉장히 뿌듯했다. 도전과 성장을 다루는 앨범인데 그 모습이 이한에게 정말 찰떡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한은 "다들 정말 감사하다. 작업하면서 정말 뿌듯했던 기억이 있다면 아웃트로 부분이 작업 초기에 공백이었는데 프로듀서님께 그 부분이 이런 악기나 이런 식으로 마무리되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정말 감사하게도 반영해 주셔서 행복했다. 가사에도 아이디어를 많이 냈는데 좋게 들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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