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박원순 시장 당시 재건축·재개발 취소, 지금의 공급 절벽” [현장영상]
2025. 10. 20. 14:12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오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서울시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위축되면서 지금의 공급 절벽에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시장이 정비사업구역 389곳을 해제했고, 박 전 시장 임기 중 신규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물량도 많이 줄었다는 겁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