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흥고속도로서 차량 4대 얽힘 사고…전 차로 차단

양효원 기자 2025. 10. 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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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낮 12시22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방향 남안산IC 인근에서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이외 사고 차량의 운전자 등을 구조하고 있다.

사고는 승용차와 화물차 2대, 트레일러 1대 등이 얽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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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낮 12시22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방향 남안산IC 인근에서 화물차 등 차량 4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이외 사고 차량의 운전자 등을 구조하고 있다.

사고는 승용차와 화물차 2대, 트레일러 1대 등이 얽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여파로 고속도로운영사인 제이서해안고속도로는 '오늘 12시 30분 경 평택시흥선 평택방향 남안산IC 부근 대형사고 발생 사고 처리로 인해 전 차로 차단중입니다. 영동선으로 우회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안내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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