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승, 백혈병 투병 근황 "모기 무서운 면역수치 제로인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현승(34)이 백혈병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차현승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기가 무서운 면역수치 제로인간.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차현승은 지난달 27일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6월 초 응급실로 실려 가며 모든 것이 멈췄다"며 "꿈을 향해 달려가던 중 백혈병 진단을 받았지만 끝까지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차현승. (사진=차현승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is/20251020140217671tcvy.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차현승(34)이 백혈병 투병 중 근황을 전했다.
차현승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기가 무서운 면역수치 제로인간.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후드티를 푹 눌러쓴 채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앙상하지만 밝은 표정에서 회복 의지가 느껴진다.
이를 본 댄서 최효진은 "모기 내가 다 잡아줄게 연락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차현승은 지난달 27일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6월 초 응급실로 실려 가며 모든 것이 멈췄다"며 "꿈을 향해 달려가던 중 백혈병 진단을 받았지만 끝까지 이겨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백혈병 환자의 하루' 영상에서 병실 생활을 전하며 "피부가 계속 벗겨졌다가 나았다가 반복한다"고 털어놨다.
차현승은 "이렇게 많은 응원을 받을 줄 몰랐다"며 "더 단단하게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차현승은 가수 선미의 댄서로 이름을 알린 뒤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 엠넷 '비 엠비셔스', '피지컬: 100' 등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 '수진과 수진: 내 남편을 뺏어봐'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