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토론토, ALCS 6차전서 시애틀 꺾고 3승3패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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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애틀 매리너스를 잡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6차전에서 승리했다.
토론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ALCS 6차전에서 6-2로 제압했다.
토론토는 2회 달튼 바쇼의 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득점권 찬스를 잡았다.
예새비지는 메이저리그(ML) 경험이 거의 없었지만 이날 5.2이닝 6피안타 2실점 호투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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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ALCS 6차전에서 6-2로 제압했다. ALCS는 7전4승제로 진행된다. 벼랑 끝에 몰렸던 토론토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를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토론토는 2회 달튼 바쇼의 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득점권 찬스를 잡았다. 이후 애디슨 바거와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 연속 안타로 2득점을 만들었다. 3회와 5회에는 바거의 2점 홈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솔로 홈런으로 점수 차를 5-0까지 벌렸다. 특히 게레로 주니어는 이번 포스트시즌(PS) 동안 무려 8개 홈런을 쏘아 올리며 괴력을 뽐냈다.
시애틀도 6회 조시 네일러의 솔로 홈런과 에우제니오 수아레즈의 적시타로 두 점을 추격했지만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심지어 7회에는 송구 실책이 나오며 한 점을 더 내줬다.
토론토 선발로 나선 우완 트레이 예새비지 호투도 빛났다. 예새비지는 메이저리그(ML) 경험이 거의 없었지만 이날 5.2이닝 6피안타 2실점 호투로 호투했다. 특히 두 번의 만루 위기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병살타로 아웃 카운터를 늘리며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두 팀은 오는 21일 월드시리즈(WS) 진줄을 걸고 ALCS 7차전을 갖는다. 토론토의 7차 선발로 우완 셰인 비버를, 시애틀은 조지 커버를 내세웠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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