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배우, 교통사고로 갑작스러운 사망‥소속사 측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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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타카하시 토모코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0월 18일 소속사 원프로덕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하시 토모코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타카하시 토모코가 16일 새벽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아직도 그 사실을 믿을 수 없어 받아들이기 힘든 심정"이라며 "타카하시 토모코는 당사 창립 멤버로서 열심히 활동해왔다. 책임감도 강하고 정도 많아 모두에게 사랑 받았다. 그가 남긴 공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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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배우 타카하시 토모코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0월 18일 소속사 원프로덕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카하시 토모코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39세.
소속사 측은 "타카하시 토모코가 16일 새벽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아직도 그 사실을 믿을 수 없어 받아들이기 힘든 심정"이라며 "타카하시 토모코는 당사 창립 멤버로서 열심히 활동해왔다. 책임감도 강하고 정도 많아 모두에게 사랑 받았다. 그가 남긴 공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추모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해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응원해 주시는 분들, 관계자 분들께 생전 따뜻한 도움을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6년생 타카하시 토모코는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TV아사히 '긴급취조실', TV도쿄계 '라스트 닥터'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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